저희 하늘愛는 반려동물 장례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장례절차는 개방되어 언제든 참관이 가능하시고, 모든 장례는 개별화장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모두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죽기 몇 일전부터 사료를 잘 먹지 않고 물만 조금씩 먹는다. 그러다 보니 공복에 의한 입냄새등이 심해진다. 제자리를 뱅글뱅글 맴도는 행동을 하거나 비틀거리며 물건들에 부딛힌다. 숨쉬기도 힘들 만큼 숨소리도 거칠어 진다.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누어서만 지낸다. 죽음이 다가 올수록 혓바닥이 점점 밖으로 나온다. 마지막 순간에는 누워서 대소변을 본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며 죽은 후에는 눈을 감지 못하고 혀도 밖으로 나오지만 눈을 못 감는거나 혀가 밖으로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것으로 혀는 손으로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안락사에 대한 찬반의 논란은 차치하고 결정은 오직 가족만이 하는 것이기에 결정에 도움이 될만 한 고려사항으로는 1. 앞으로 남은 날들이 동물에게 좋은 날들인가, 아니면 나쁜 날들인가? 2. 현재의 고통이나 불편이 앞으로 나아질 가능성은 없는가? 3. 현재 음식과 물을 먹을 수 있는가? 4.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아직 할 수 있는가? 하늘愛 협력병원에서 안락사를 시행한 후 장례(화장)까지 해드리는 토탈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 안락사...... 상담부터 장례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
의료폐기물로 분류되어 동물병원에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 의해 기타 의료폐기물과 같이 소각됩니다. 그러나 소유자가 원한다면 애완동물의 사체를 인도받아 동물장묘업자에게 위탁하여 매장 또는 개별적인 화장을 할 수 있습니다 .
매장은 공설묘지 중 특별시·광역시·도 또는 특별자치도가 인정한 장소에 1미터 이상의 깊이로 해야 합니다. 화장은 공기 정화시설을 갖춘 전문화장장에서 해야 합니다. 매장·화장 및 납골 등의 장례절차는 동물장묘업자에게 위탁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
동물의 사체를 임으로 버리거나 매립 또는 화장하면 벌금·구류·과료형에 처해지거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발생한 동물사체는 생활폐기물봉투에 넣어 버리거나 동물장묘업자에게 위탁하여 화장 등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애완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시청·군청·구청 등 등록기관 또는 대행기관에 동물등록 말소신고를 해야 합니다. 해당구청 : 복지문화과 구비서류 : 동물폐사확인서 (동물병원 발급) 동물화장증명서 (동물장묘업체 발급) 대행기관 : 동물병원(동물등록 대행병원) .
1. 먼저 사체에서 목걸이나 입고 있던 옷등을 벗겨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 2. 동물은 사망후에 체온의 저하로 몸 안에 있던 체액이나 오물등이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입, 코, 항문 등에서 나오는 체액이나 오물을 닦아 준다. 3. 타올등으로 몸을 감싸주거나, 빈박스에 패드를 깔고 그위에 편안하게 눕혀 준다. 4. 사체의 안치는 베란다와 같이 서늘한 곳에 두신 후 동물장묘업자에게 위탁하시면 됩니다. 참고 : 강아지, 고양이는 눈을 뜨고 숨을 거두는게 정상입니다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사람과 더불어 일생을 사람과 함께하는 반려자라는 의미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로 많이 불리고 있으며 그야말로 그 동물이 죽을 때까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정도들고 사랑했고 가족처럼 아끼었던 반려동물이 하늘로 갔을때 사람처럼 장례를 치뤄주는것을 말합니다..